Heritage 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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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스 셀프 가이드 워킹 투어 — 걸어서 도는 여행 코스

무료 오디오 가이드 워킹 투어 1개. 걸어서 장소에 도착하면 그 자리의 해설이 저절로 재생됩니다. 자유여행 여행 일정과 하루 동선을 짤 때, 코스마다 장소 위치를 지도로 보고 순서대로 걸으면 됩니다.

랭스는 프랑스 왕의 대관식 도시이고, 우리 자유 도보 코스는 그것을 축으로 짜여 있습니다. 랭스 대성당에서 출발해 드루에 데를롱 광장을 건너 항복 박물관으로 가고, 불랭그랭 시장과 로마 시대 크립토포르티쿠스를 지나 대성당 옆 토 궁전으로 돌아온 뒤, 생레미 바실리카를 거쳐 메종 테탱저에서 끝납니다. 여덟 곳, 약 97분, 4.8km.

무료이고 앱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정류장에 도착하면 그곳의 해설이 자동으로 재생됩니다.

랭스 여행 코스를 짜고 있다면 여기서 시작하면 됩니다. 아래 1개 코스는 랭스의 가볼만한 곳을 걸어서 잇고, 코스 하나는 97분입니다. 반나절이면 두 코스, 하루면 네 코스까지 이어 자유여행 동선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장소 위치는 지도로 미리 볼 수 있고, 현장에서 도착하면 오디오 가이드가 저절로 재생됩니다.

인솔자가 함께 걷는 가이드 투어가 아닙니다. 예약도 정해진 출발 시각도 없이, 내키는 때에 혼자 걸으며 듣는 셀프 가이드 오디오 투어입니다. 전부 무료이고 앱을 깔 필요도, 가입할 필요도 없습니다.

랭스 가볼만한 곳 — 추천 코스 1개

각 코스가 무엇을 다루나

랭스 대성당과 샴페인

랭스 대성당과 샹파뉴 지역을 탐방합니다.

이 코스의 장소: 랭스 대성당(노트르담 드 랭스) · 플라스 드루에 데를롱 · 뮤제 드 라 레디시옹(랭스 항복 박물관) · 알 드 불랑그랭(불랑그랭 중앙시장) · 크립토포르티쿠스(포럼 광장 지하 회랑) · 팔레 뒤 토(대주교궁) · 바실리크 생 레미(생 레미 대성당) · 메종 테탱저.

프랑스 여행 코스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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