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오디오 가이드 워킹 투어 1개. 걸어서 장소에 도착하면 그 자리의 해설이 저절로 재생됩니다. 자유여행 여행 일정과 하루 동선을 짤 때, 코스마다 장소 위치를 지도로 보고 순서대로 걸으면 됩니다.
베르사유는 궁전을 지나 정원으로 나가는 한 코스입니다. 우리 자유 도보 코스는 명예의 안뜰과 대리석 안뜰로 들어가, 국왕의 대접견실, 거울의 방, 왕비의 처소, 왕실 예배당을 지난 뒤, 정원의 중심축을 따라 파르테르와 라톤 분수를 지나 대운하까지 갑니다. 열 곳, 약 88분, 4.5km.
무료이고 앱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정류장에 도착하면 그곳의 해설이 자동으로 재생됩니다.
베르사유 여행 코스를 짜고 있다면 여기서 시작하면 됩니다. 아래 1개 코스는 베르사유의 가볼만한 곳을 걸어서 잇고, 코스 하나는 88분입니다. 반나절이면 두 코스, 하루면 네 코스까지 이어 자유여행 동선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장소 위치는 지도로 미리 볼 수 있고, 현장에서 도착하면 오디오 가이드가 저절로 재생됩니다.
인솔자가 함께 걷는 가이드 투어가 아닙니다. 예약도 정해진 출발 시각도 없이, 내키는 때에 혼자 걸으며 듣는 셀프 가이드 오디오 투어입니다. 전부 무료이고 앱을 깔 필요도, 가입할 필요도 없습니다.
태양왕의 궁정과 권력을 과시하기 위해 조성된 웅장한 경관을 만납니다.
이 코스의 장소: 쿠르 도뇌르(정면 전정) · 마블 코트(대리석 중정) · 왕의 국가실(그랑 아파르트망) · 거울의 방 · 왕비의 아파트 · 왕실 예배당(외관/입구) · 정원 축선 – 파르테르/라토나 분수 · 그랑 카날(대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