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오디오 가이드 워킹 투어 3개. 걸어서 장소에 도착하면 그 자리의 해설이 저절로 재생됩니다. 자유여행 여행 일정과 하루 동선을 짤 때, 코스마다 장소 위치를 지도로 보고 순서대로 걸으면 됩니다.
프라하에는 자유 도보 코스 세 편이 있습니다. 프라하성(약 110분, 5.2km)은 성 비투스 대성당, 구왕궁, 황금 소로에서 시작해 근위병 교대를 보고, 카를교를 건너 구시가 광장과 천문시계까지 내려옵니다.
캄파섬 & 레논 벽(70분)은 카를교를 건너 섬과 벽, 캄파 박물관, 발트슈테인 정원으로 가고, 노베메스토(60분)는 바츨라프 광장, 루체르나 파사주, 프란치스코회 정원, 댄싱 하우스를 돕니다.
무료이고 앱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정류장에 도착하면 그곳의 해설이 자동으로 재생됩니다.
프라하 여행 코스를 짜고 있다면 여기서 시작하면 됩니다. 아래 3개 코스는 프라하의 가볼만한 곳을 걸어서 잇고, 코스 하나는 60~110분입니다. 반나절이면 두 코스, 하루면 네 코스까지 이어 자유여행 동선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장소 위치는 지도로 미리 볼 수 있고, 현장에서 도착하면 오디오 가이드가 저절로 재생됩니다.
인솔자가 함께 걷는 가이드 투어가 아닙니다. 예약도 정해진 출발 시각도 없이, 내키는 때에 혼자 걸으며 듣는 셀프 가이드 오디오 투어입니다. 전부 무료이고 앱을 깔 필요도, 가입할 필요도 없습니다.
걸어서 이어지는 코스끼리 하루로 묶었습니다. 코스 하나가 보통 35~90분이라 둘을 이으면 반나절, 셋이면 하루 동선이 되고, 묶음을 날마다 하나씩 걸으면 1박 2일·2박 3일 여행 코스가 됩니다. 시간에는 코스 사이를 걷는 시간까지 넣었습니다(실제 보행 경로로 잰 값).
카를교 아래 숨겨진 프라하의 낭만적인 섬과 스트리트 아트, 바로크 정원을 둘러봅니다.
이 코스의 장소: 카를교 (소지구 쪽) · 캄파 섬 · 레논 벽 · 캄파 미술관 · 체르토프카 (악마의 시냇물) · 보얀 정원 · 발렌슈타인 정원 · 말라스트란스케 광장.
세계 최대 규모의 성채 단지 위에서 '왕관, 신앙, 도시'의 공간적 설계가 어떻게 서로를 정당화하는지 짚어봅니다.
이 코스의 장소: 성 비투스 대성당 · 구 왕궁 · 골든 레인 · 성 조지 대성당 · 왕실 정원 · 성문 - 근위병 교대 · 카를교 · 구시가 광장 - 천문 시계.
아르누보 양식의 웅장함부터 민주화 변혁의 진앙지까지 체코 현대사의 중심부를 걸어봅니다.
이 코스의 장소: 국립박물관 · 바츨라프 광장 · 루체르나 아케이드 · 눈의 성모 교회 · 프란체스코 정원 · 융만 광장 · 댄싱 하우스 · 라신 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