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오디오 가이드 워킹 투어 1개. 걸어서 장소에 도착하면 그 자리의 해설이 저절로 재생됩니다. 자유여행 여행 일정과 하루 동선을 짤 때, 코스마다 장소 위치를 지도로 보고 순서대로 걸으면 됩니다.
탈린 구시가는 유럽에서 가장 잘 보존된 한자 동맹 상업 도시 가운데 하나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입니다. 13세기 성벽과 상인 길드 홀, 교회 첨탑이 거의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코스는 시청 광장에서 출발해 성 올라프 교회로 올라가고, 대길드 홀과 비루 문을 지나 붉은 지붕이 내려다보이는 코흐투오차 전망대에서 끝납니다. 약 55분, 2.6km 입니다.
무료이고 앱 없이 열리며, 장소에 도착하면 한국어 해설이 재생됩니다.
에스토니아 여행 코스를 짜고 있다면 여기서 시작하면 됩니다. 아래 1개 코스는 탈린의 가볼만한 곳을 걸어서 잇고, 코스 하나는 55분입니다. 반나절이면 두 코스, 하루면 네 코스까지 이어 자유여행 동선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장소 위치는 지도로 미리 볼 수 있고, 현장에서 도착하면 오디오 가이드가 저절로 재생됩니다.
인솔자가 함께 걷는 가이드 투어가 아닙니다. 예약도 정해진 출발 시각도 없이, 내키는 때에 혼자 걸으며 듣는 셀프 가이드 오디오 투어입니다. 전부 무료이고 앱을 깔 필요도, 가입할 필요도 없습니다.
40분간 탈린 구시가지의 중세 돌담길, 대형 상인 회관, 성문과 전망대를 둘러봅니다.
이 코스의 장소: 탈린 시청 광장 · 성 올라프 교회 · 대길드 홀 · 비루 문 · 코흐투오차 전망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