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오디오 가이드 워킹 투어 2개. 걸어서 장소에 도착하면 그 자리의 해설이 저절로 재생됩니다. 자유여행 여행 일정과 하루 동선을 짤 때, 코스마다 장소 위치를 지도로 보고 순서대로 걸으면 됩니다.
멕시코시티 역사 지구는 아스테카의 수도 테노치티틀란 위에 그대로 세워진 유네스코 세계유산입니다. 중앙 광장과 대성당, 발굴된 템플로 마요르가 백 미터 안에 함께 있습니다.
코스는 소칼로에서 출발해 멕시코시티 대성당과 템플로 마요르 박물관·유적을 들르고, 보행자 거리 마데로를 따라 화려한 중앙 우체국 건물인 우체국 궁전에서 끝납니다. 약 50분, 2.4km 입니다.
무료이고 앱 없이 열리며, 장소에 도착하면 한국어 해설이 재생됩니다.
멕시코 여행 코스를 짜고 있다면 여기서 시작하면 됩니다. 아래 2개 코스는 멕시코시티의 가볼만한 곳을 걸어서 잇고, 코스 하나는 50~60분입니다. 반나절이면 두 코스, 하루면 네 코스까지 이어 자유여행 동선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장소 위치는 지도로 미리 볼 수 있고, 현장에서 도착하면 오디오 가이드가 저절로 재생됩니다.
인솔자가 함께 걷는 가이드 투어가 아닙니다. 예약도 정해진 출발 시각도 없이, 내키는 때에 혼자 걸으며 듣는 셀프 가이드 오디오 투어입니다. 전부 무료이고 앱을 깔 필요도, 가입할 필요도 없습니다.
코스마다 밝혀 둔 걷는 시간을 더해 하루치로 묶었습니다. 코스 하나가 보통 35~90분이라 둘을 이으면 반나절, 넷이면 당일치기 하루가 되고, 아래 일차를 그대로 이으면 1박 2일·2박 3일 여행 코스가 됩니다. 코스 사이 이동 시간은 우리가 알 수 없어 더하지 않았으니, 출발 전에 지도로 한 번 확인하세요.
30분간의 도보 투어로 멕시코시티의 역사적 중심지를 탐방합니다. 넓은 소칼로 광장과 대성당부터 고대 아스테카 유적, 활기찬 보행자 전용 도로, 화려한 우체국 궁전까지 이 대도시의 역사를 발견해 보세요.
이 코스의 장소: 헌법 광장 (소칼로) · 멕시코시티 대성당 · 템플로 마요르 박물관 및 고고학 유적지 · 프란시스코 I. 마데로 거리 · 멕시코 우체국 궁전 (우체국 궁전).
이 코스의 장소: 산 후안 바우티스타 교회 · 국립민중문화박물관 · 프리다 칼로 박물관(푸른 집) · 레온 트로츠키 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