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오디오 가이드 워킹 투어 1개. 걸어서 장소에 도착하면 그 자리의 해설이 저절로 재생됩니다. 자유여행 여행 일정과 하루 동선을 짤 때, 코스마다 장소 위치를 지도로 보고 순서대로 걸으면 됩니다.
발레타는 1565년 대공성전 뒤 성 요한 기사단이 세운 도시이고,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입니다. 두 항구 사이 반도 위에 바로크 거리가 격자로 놓여 있습니다.
코스는 시티 게이트로 들어가 성 요한 공동대성당과 그랜드 마스터 궁전을 들르고, 그랜드 하버가 내려다보이는 어퍼 바라카 가든스로 올라갔다가 발레타 워터프런트로 내려와 끝납니다. 약 45분, 1.9km 이고 계단이 있습니다.
무료이고 앱 없이 열리며, 장소에 도착하면 한국어 해설이 재생됩니다.
몰타 여행 코스를 짜고 있다면 여기서 시작하면 됩니다. 아래 1개 코스는 발레타의 가볼만한 곳을 걸어서 잇고, 코스 하나는 45분입니다. 반나절이면 두 코스, 하루면 네 코스까지 이어 자유여행 동선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장소 위치는 지도로 미리 볼 수 있고, 현장에서 도착하면 오디오 가이드가 저절로 재생됩니다.
인솔자가 함께 걷는 가이드 투어가 아닙니다. 예약도 정해진 출발 시각도 없이, 내키는 때에 혼자 걸으며 듣는 셀프 가이드 오디오 투어입니다. 전부 무료이고 앱을 깔 필요도, 가입할 필요도 없습니다.
요새로 둘러싸인 몰타의 역사적인 수도 발레타에서 현대적인 성문, 바로크 양식의 걸작, 탁 트인 항구 전경, 활기찬 워터프론트를 둘러보는 35분 도보 투어입니다.
이 코스의 장소: 시티 게이트 · 성 요한 공동대성당 · 그랜드 마스터 궁전 · 어퍼 바라카 가든스 · 발레타 워터프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