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오디오 가이드 워킹 투어 3개. 걸어서 장소에 도착하면 그 자리의 해설이 저절로 재생됩니다. 자유여행 여행 일정과 하루 동선을 짤 때, 코스마다 장소 위치를 지도로 보고 순서대로 걸으면 됩니다.
암스테르담의 17세기 운하 지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이고, 상인과 관용과 전쟁이라는 이 도시의 이야기는 박공 지붕과 안뜰, 교회 탑에서 읽힙니다.
코스는 담 광장의 왕궁에서 출발해 베헤인호프 안뜰로 들어갔다가 헤렌흐라흐트를 따라 골든 벤드에 이르고, 베스테르케르크와 안네 프랑크의 집을 지나 요르단 지구에서 끝납니다. 약 65분, 3km 입니다.
무료이고 앱 없이 열리며, 장소에 도착하면 한국어 해설이 재생됩니다.
네덜란드 여행 코스를 짜고 있다면 여기서 시작하면 됩니다. 아래 3개 코스는 암스테르담의 가볼만한 곳을 걸어서 잇고, 코스 하나는 45~60분입니다. 반나절이면 두 코스, 하루면 네 코스까지 이어 자유여행 동선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장소 위치는 지도로 미리 볼 수 있고, 현장에서 도착하면 오디오 가이드가 저절로 재생됩니다.
인솔자가 함께 걷는 가이드 투어가 아닙니다. 예약도 정해진 출발 시각도 없이, 내키는 때에 혼자 걸으며 듣는 셀프 가이드 오디오 투어입니다. 전부 무료이고 앱을 깔 필요도, 가입할 필요도 없습니다.
코스마다 밝혀 둔 걷는 시간을 더해 하루치로 묶었습니다. 코스 하나가 보통 35~90분이라 둘을 이으면 반나절, 넷이면 당일치기 하루가 되고, 아래 일차를 그대로 이으면 1박 2일·2박 3일 여행 코스가 됩니다. 코스 사이 이동 시간은 우리가 알 수 없어 더하지 않았으니, 출발 전에 지도로 한 번 확인하세요.
수도가 된 둑, 경건한 여성들의 숨겨진 중정, 대부호 저택들의 골든 벤드, 안네 프랭크의 운하 집과 요르단 지구를 둘러봅니다.
이 코스의 장소: 담 광장과 왕궁 · 베헤인호프 · 헤렌흐라흐트 골든 벤드 · 베스테르케르크와 안네 프랑크의 집 · 요르단 지구.
이 코스의 장소: 유대역사박물관 · 포르투갈 시나고그 · 베르트하임 공원 · 호르투스 식물원 · 홀란드 극장 · 아르티스 동물원.
이 코스의 장소: 아우데 교회 · 바흐 (니우마르크트) · 자위더르 교회 · 렘브란트의 집 · 몬텔바안스토런 · 스헤이프파르트하위스 (해운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