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itage 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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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셀프 가이드 워킹 투어 — 걸어서 도는 여행 코스

무료 오디오 가이드 워킹 투어 2개. 걸어서 장소에 도착하면 그 자리의 해설이 저절로 재생됩니다. 자유여행 여행 일정과 하루 동선을 짤 때, 코스마다 장소 위치를 지도로 보고 순서대로 걸으면 됩니다.

더블린 도심은 작고 평탄해 걷기에 알맞고, 리피 강의 다리들과 템플 바의 자갈길 골목, 트리니티 칼리지가 모두 짧은 산책 거리 안에 있습니다.

코스는 템플 바 스퀘어에서 출발해 하페니 다리를 건너고, 더블린 시청과 조지스 스트리트 아케이드를 지나 켈스의 서가 있는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끝납니다. 약 75분, 3.6km 입니다.

무료이고 앱 없이 열리며, 장소에 도착하면 한국어 해설이 재생됩니다.

아일랜드 여행 코스를 짜고 있다면 여기서 시작하면 됩니다. 아래 2개 코스는 더블린의 가볼만한 곳을 걸어서 잇고, 코스 하나는 50~86분입니다. 반나절이면 두 코스, 하루면 네 코스까지 이어 자유여행 동선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장소 위치는 지도로 미리 볼 수 있고, 현장에서 도착하면 오디오 가이드가 저절로 재생됩니다.

인솔자가 함께 걷는 가이드 투어가 아닙니다. 예약도 정해진 출발 시각도 없이, 내키는 때에 혼자 걸으며 듣는 셀프 가이드 오디오 투어입니다. 전부 무료이고 앱을 깔 필요도, 가입할 필요도 없습니다.

아일랜드 여행 일정 — 반나절 · 당일치기 · 1박 2일 동선

코스마다 밝혀 둔 걷는 시간을 더해 하루치로 묶었습니다. 코스 하나가 보통 35~90분이라 둘을 이으면 반나절, 넷이면 당일치기 하루가 되고, 아래 일차를 그대로 이으면 1박 2일·2박 3일 여행 코스가 됩니다. 코스 사이 이동 시간은 우리가 알 수 없어 더하지 않았으니, 출발 전에 지도로 한 번 확인하세요.

1일차 — 더블린 · 추천 코스 2개 · 걷는 시간 약 2시간 16분

  1. 더블린 — 템플바와 구시가 — 장소 5곳 · 약 50분
  2. 세인트 스티븐스 그린 — 장소 6곳 · 약 1시간 26분

아일랜드 가볼만한 곳 — 추천 코스 2개

각 코스가 무엇을 다루나

더블린 — 템플바와 구시가

60분간 템플 바, 트리니티 콜리지, 하페니 브리지 등 더블린의 문화적 중심지를 둘러봅니다.

이 코스의 장소: 템플 바 스퀘어 · 하페니 다리 · 더블린 시청 · 조지스 스트리트 아케이드 · 트리니티 칼리지 더블린.

세인트 스티븐스 그린

이 코스의 장소: 세인트 스티븐스 그린 · 아이비어 하우스 · 정부청사 · 아일랜드 국립미술관 · 메리언 광장 · 피츠윌리엄 광장.

나라별 여행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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