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오디오 가이드 워킹 투어 1개. 걸어서 장소에 도착하면 그 자리의 해설이 저절로 재생됩니다. 자유여행 여행 일정과 하루 동선을 짤 때, 코스마다 장소 위치를 지도로 보고 순서대로 걸으면 됩니다.
크라쿠프 구시가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2차 세계대전을 거의 온전히 지나왔습니다. 북쪽 성문에서 유럽 최대의 중세 시장 광장을 지나 바벨 언덕까지 이어지는 길이 왕의 길입니다.
코스는 그 길을 따라갑니다. 플로리안 문과 바르바칸, 매시간 나팔 소리가 울리는 성 마리아 성당, 중앙시장 광장과 직물회관, 그리고 바벨 성과 대성당까지 약 55분, 2.7km 입니다.
무료이고 앱 없이 열리며, 장소에 도착하면 한국어 해설이 재생됩니다.
폴란드 여행 코스를 짜고 있다면 여기서 시작하면 됩니다. 아래 1개 코스는 크라쿠프의 가볼만한 곳을 걸어서 잇고, 코스 하나는 40분입니다. 반나절이면 두 코스, 하루면 네 코스까지 이어 자유여행 동선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장소 위치는 지도로 미리 볼 수 있고, 현장에서 도착하면 오디오 가이드가 저절로 재생됩니다.
인솔자가 함께 걷는 가이드 투어가 아닙니다. 예약도 정해진 출발 시각도 없이, 내키는 때에 혼자 걸으며 듣는 셀프 가이드 오디오 투어입니다. 전부 무료이고 앱을 깔 필요도, 가입할 필요도 없습니다.
유럽 최대의 중세 광장, 600년간 끊겨 울리는 나팔 소리, 파이트 슈토스의 제단화, 용의 전설이 전해지는 바벨성 언덕을 만나봅니다.
이 코스의 장소: 플로리안 문과 바르바칸 · 성 마리아 성당과 헤이나우 · 중앙시장 광장과 직물회관 · 바벨 성과 대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