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오디오 가이드 워킹 투어 2개. 걸어서 장소에 도착하면 그 자리의 해설이 저절로 재생됩니다. 자유여행 여행 일정과 하루 동선을 짤 때, 코스마다 장소 위치를 지도로 보고 순서대로 걸으면 됩니다.
류블랴나 구시가는 성이 있는 언덕 아래 강이 굽이치는 곳에 있고, 트리플 브리지와 강변 시장 회랑을 포함해 걷는 길의 많은 부분이 건축가 요제 플레치니크의 작품입니다.
코스는 트리플 브리지에서 출발해 중앙 시장과 성 니콜라스 대성당을 지나고, 용의 다리를 건너 류블랴나 성으로 올라가 전망에서 끝납니다. 약 50분, 2.1km 입니다.
무료이고 앱 없이 열리며, 장소에 도착하면 한국어 해설이 재생됩니다.
슬로베니아 여행 코스를 짜고 있다면 여기서 시작하면 됩니다. 아래 2개 코스는 류블랴나의 가볼만한 곳을 걸어서 잇고, 코스 하나는 45~50분입니다. 반나절이면 두 코스, 하루면 네 코스까지 이어 자유여행 동선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장소 위치는 지도로 미리 볼 수 있고, 현장에서 도착하면 오디오 가이드가 저절로 재생됩니다.
인솔자가 함께 걷는 가이드 투어가 아닙니다. 예약도 정해진 출발 시각도 없이, 내키는 때에 혼자 걸으며 듣는 셀프 가이드 오디오 투어입니다. 전부 무료이고 앱을 깔 필요도, 가입할 필요도 없습니다.
코스마다 밝혀 둔 걷는 시간을 더해 하루치로 묶었습니다. 코스 하나가 보통 35~90분이라 둘을 이으면 반나절, 넷이면 당일치기 하루가 되고, 아래 일차를 그대로 이으면 1박 2일·2박 3일 여행 코스가 됩니다. 코스 사이 이동 시간은 우리가 알 수 없어 더하지 않았으니, 출발 전에 지도로 한 번 확인하세요.
25분간 류블랴나 구시가지의 상징적인 다리, 활기찬 시장, 아름다운 성당과 장엄한 성을 탐방합니다.
이 코스의 장소: 트리플 브리지 · 중앙 시장 · 성 니콜라스 대성당 · 용의 다리 · 류블랴나 성.
이 코스의 장소: 콩그레스 광장 · 구두장이 다리 · 국립대학도서관 · 트르노보 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