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오디오 가이드 워킹 투어 2개. 걸어서 장소에 도착하면 그 자리의 해설이 저절로 재생됩니다. 자유여행 여행 일정과 하루 동선을 짤 때, 코스마다 장소 위치를 지도로 보고 순서대로 걸으면 됩니다.
영국 코스는 두 수도에 한 편씩 두 편입니다. 에든버러의 로열마일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구시가의 등뼈로, 성에서 왕궁까지 내리막으로 이어집니다. 런던의 웨스트민스터는 역시 유네스코 목록에 오른 사원과 국회의사당, 정부 청사가 화이트홀 몇백 미터 안에 모여 있습니다.
에든버러 코스는 성 앞 광장에서 더 허브와 성 자일스 대성당을 지나 리얼 메리 킹스 클로스와 홀리루드하우스 궁전까지 약 50분, 2.2km 입니다. 런던 코스는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출발해 국회의사당과 빅벤을 지나 화이트홀의 전몰자 기념비와 다우닝가를 거쳐 호스가즈 퍼레이드를 지나 트래펄가 광장에서 끝납니다. 약 55분입니다.
두 코스 모두 무료이고 앱 없이 열리며, 장소에 도착하면 한국어 해설이 재생됩니다.
영국 여행 코스를 짜고 있다면 여기서 시작하면 됩니다. 아래 2개 코스는 런던 · 에든버러의 가볼만한 곳을 걸어서 잇고, 코스 하나는 48~50분입니다. 반나절이면 두 코스, 하루면 네 코스까지 이어 자유여행 동선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장소 위치는 지도로 미리 볼 수 있고, 현장에서 도착하면 오디오 가이드가 저절로 재생됩니다.
인솔자가 함께 걷는 가이드 투어가 아닙니다. 예약도 정해진 출발 시각도 없이, 내키는 때에 혼자 걸으며 듣는 셀프 가이드 오디오 투어입니다. 전부 무료이고 앱을 깔 필요도, 가입할 필요도 없습니다.
코스마다 밝혀 둔 걷는 시간을 더해 하루치로 묶었습니다. 코스 하나가 보통 35~90분이라 둘을 이으면 반나절, 넷이면 당일치기 하루가 되고, 아래 일차를 그대로 이으면 1박 2일·2박 3일 여행 코스가 됩니다. 코스 사이 이동 시간은 우리가 알 수 없어 더하지 않았으니, 출발 전에 지도로 한 번 확인하세요.
40명의 군주가 대관식을 치른 성당, 빅벤, 왕국을 다스리는 거리, 해전의 승리를 기념해 만든 광장을 둘러봅니다.
이 코스의 장소: 웨스트민스터 사원 · 국회의사당과 빅벤 · 화이트홀 — 전몰자 기념비와 다우닝가 · 호스가즈 퍼레이드 · 트래펄가 광장.
35분간 에든버러 올드타운의 성문부터 로열 마일을 지나 홀리루드하우스 궁전까지 주요 명소를 탐방합니다.
이 코스의 장소: 에든버러성 문루 · 더 허브 온 더 로열 마일 · 성 자일스 대성당 · 리얼 메리 킹스 클로스 · 홀리루드하우스 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