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itage 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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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셀프 가이드 워킹 투어 — 걸어서 도는 여행 코스

무료 오디오 가이드 워킹 투어 1개. 걸어서 장소에 도착하면 그 자리의 해설이 저절로 재생됩니다. 자유여행 여행 일정과 하루 동선을 짤 때, 코스마다 장소 위치를 지도로 보고 순서대로 걸으면 됩니다.

라따나꼬신은 1782년 수도가 옮겨 오며 구획된 방콕의 왕실 섬입니다. 왕궁과 에메랄드 사원, 왓 포의 와불이 짜오프라야 강 한쪽에 서 있고, 건너편에 왓 아룬이 솟아 있습니다.

코스는 왓 프라깨우와 왕궁에서 출발해 왓 포로 이어지고, 타 띠엔 선착장으로 내려가 짧은 배편으로 강을 건너 새벽 사원 왓 아룬에서 끝납니다. 약 55분, 2.8km 입니다.

무료이고 앱 없이 열리며, 장소에 도착하면 한국어 해설이 재생됩니다.

태국 여행 코스를 짜고 있다면 여기서 시작하면 됩니다. 아래 1개 코스는 방콕의 가볼만한 곳을 걸어서 잇고, 코스 하나는 80분입니다. 반나절이면 두 코스, 하루면 네 코스까지 이어 자유여행 동선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장소 위치는 지도로 미리 볼 수 있고, 현장에서 도착하면 오디오 가이드가 저절로 재생됩니다.

인솔자가 함께 걷는 가이드 투어가 아닙니다. 예약도 정해진 출발 시각도 없이, 내키는 때에 혼자 걸으며 듣는 셀프 가이드 오디오 투어입니다. 전부 무료이고 앱을 깔 필요도, 가입할 필요도 없습니다.

태국 가볼만한 곳 — 추천 코스 1개

  • 방콕 왕궁에서 왓아룬까지 — 방콕 · 장소 7곳 · 약 1시간 20분
    왕궁의 황금빛 첨탑, 태국에서 가장 신성한 불상, 46미터 길이의 와불, 그리고 새벽 사원으로 향하는 페리를 둘러봅니다.

각 코스가 무엇을 다루나

방콕 왕궁에서 왓아룬까지

왕궁의 황금빛 첨탑, 태국에서 가장 신성한 불상, 46미터 길이의 와불, 그리고 새벽 사원으로 향하는 페리를 둘러봅니다.

이 코스의 장소: 왓 프라깨우 (에메랄드 사원) · 왕궁 (그랜드 팰리스) · 왓 포 (와불 사원) · 사란롬 궁 · 사란롬 공원 · 타 띠엔 선착장과 짜오프라야 강 · 왓 아룬 (새벽 사원).

나라별 여행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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