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itage 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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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면, 그 자리의 이야기가 들립니다.

무료 GPS 오디오 도보 투어입니다. 장소에 도착하면 해설이 저절로 나옵니다. 기본 코스를 그대로 걸어도 되고, 장소를 빼거나 순서를 바꾸고 식당·카페를 넣어 내 여행에 맞출 수도 있습니다. 앱도 가입도 없습니다. 36개 나라 81개 도시에 149개 코스를 미리 만들어 두었습니다.

좋은 코스를 내 여행에 맞게

잘 짜인 기본 코스를 먼저 살펴보세요. 원하는 장소는 남기고, 필요 없는 곳은 빼고, 순서를 바꾸거나 식당·카페처럼 내가 가고 싶은 장소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만든 코스를 그대로 걷습니다.

기본 코스를 살펴보세요. 지도에서 전체 경로와 장소를 확인하고, 각 장소의 이야기와 예상 이동시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내 여행에 맞게 바꾸세요. 장소를 빼거나 순서를 바꾸고, 가고 싶은 식당·카페·예약 장소를 코스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만든 코스를 그대로 걸으세요. 조정한 코스를 같은 화면에서 바로 시작하세요. 현장에서는 GPS가 장소 도착을 인식하고 해당 장소의 이야기를 자동으로 재생합니다. 장소마다 보통 1~3분.

앱 설치도,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여행 중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어 쓸 수 있습니다.

좋은 코스가 있어도, 내 여행에 그대로 맞지는 않습니다

코스는 9곳인데 그중 두 곳은 이미 봤고, 점심은 예약해 둔 식당에서 하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하루를 처음부터 새로 짜고 싶지는 않습니다. 기본 코스에서 안 갈 곳은 빼고, 순서를 바꾸고, 예약한 식당을 넣으세요. 시간과 거리가 그 자리에서 다시 계산되고, 그 코스를 현장에서 그대로 걷습니다. 예시로 로마 콜로세움·포로 로마노 코스는 9곳인데, 이미 본 두 곳을 빼고 점심 식당을 넣으면 코스가 그 자리에서 다시 계산됩니다.

처음부터 새로 짜지 않아도, 정해진 코스를 그대로 따를 필요도 없습니다

지도 서비스는 길찾기에 강하고, 오디오투어는 잘 짜인 코스와 해설을 제공합니다. Heritage Walking 은 좋은 기본 코스를 출발점으로 내 일정에 맞게 필요한 부분만 조정하고, 그 결과를 현장에서 그대로 사용하는 흐름에 집중합니다.

여행 코스를 짤 때

도시별로 가볼만한 곳을 걸어서 잇는 셀프 가이드 워킹 투어입니다. 코스의 절반쯤은 1시간 안에 끝나고, 모든 코스가 2시간 안에 끝나도록 만들었습니다. 장소 위치는 지도로 미리 보고, 내 일정에 맞게 골라 걷습니다.

무엇인가

걸으면서 듣는 무료 자유 도보 투어입니다. 휴대폰 브라우저로 코스를 열고, 폰을 넣어 둔 채 걷습니다. 장소에 닿으면 그 자리의 해설이 저절로 시작됩니다 — 설치할 앱도, 만들 계정도, 낼 돈도 없습니다. 단체 투어와 달리 속도와 장소는 본인이 정하고, 혼자 다니는 것과 달리 동선과 이야기는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낭독 언어: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그 코스에 아직 그 언어의 낭독이 없으면 영어로 읽고, 화면에 그렇게 적습니다.

많이 찾는 코스

나라별 여행 코스

한국어 코스 전체 보기

투어는 세 갈래

미리 만들어 둔 코스 — 36개국 149개 코스입니다. AI 로 초안을 쓰고, 공개 전에 장소명·좌표·순서·해설 등 확인 가능한 항목을 점검합니다. 전체 코스 보기. AI 투어 — 목록에 없는 곳은 장소를 검색하거나 지금 위치를 쓰면 AI 가 그 자리에서 장소를 정하고 읽어 줍니다. 만들기. 전문가 투어 — 그곳을 잘 아는 사람이 직접 쓰고 자기 이름으로 발행하는 코스입니다. 첫 전문가 투어를 준비 중입니다. 어떻게 하는지.